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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기관

  • 한국장기요양정보나눔회

    한국장기요양정보나눔회는 노인장기요양보험관련 정책 및 관리기술을 개발·보급함으로서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노인요양의 전문인재를 키우기 위해 자원을 아끼지 않고, 다양한 운영으로 체계적인 전문 요양 시스템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 조상영 웃음연구소

    조상영 웃음연구소는 웃음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더욱 더 행복해지는 기운을 전파 중입니다.
    또한, 대중앞에서 웃음으로 당당하게 리드 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 BNK금융그룹

    지방은행 최초의 금융지주회사로 출범한 BNK금융그룹은 ‘지역과 함꼐 세계로, 고객과 함께 미래로.’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사회공헌 사업을 실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 대선주조

    대선주조는 부산 유일의 소주 제조사로 1930년 설립이래 한결같이 부산·경남 고객 여러분을 위한 제품을 만들어왔습니다.
  • 세정

    세정은 ‘인디안’이라는 대표 브랜드를 가진 부산 지역의 향토 기업으로 ‘글로벌 기업 세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부산 지역 의류 패션의 발전에도 지대한 기여를 하였다.
    나눔 경영을 지향하는 세정은 의류 패션 사업의 번창을 밑거름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 동래시장 번영회

    역사와 전통이 있는 동래시장은 1770년도 2일 5일장으로 형성되어 현재까지 품질 좋은 상품을 적정한 가격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경남생명의 전화

    경남생명의 전화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얼굴없는 친구, 다정한 이웃, 함께 하는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카운슬링 봉사활동으로 사랑과 봉사의 손길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도움은 전화처럼 가까운 곳에.’라는 가치아래 전화를 통해 홀로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여쭙고 자살예방센터 운영을 통한 생명존중의 선봉으로 김해지역의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 함께 하는 교회

    함께하는 교회는 세대와 세대를 회복하고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능력을 받아 이 세상에서 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움을 받는 사역을 비전으로 삼고 새롭게 시작하는 교회입니다.
    다음 세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학교를 건립. 장학재단을 운영하고 이웃을 위해 파송선교사와 사랑의집을 짓는 등 사랑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후원기관

  • 부산 유미회

    부산 유미회는 부산 최대의 유방암 환우 커뮤니티로 유방이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을 가진 환우모임입니다.
    환우들간의 친목도모와 정보교환, 다채로운 문화활동 공유를 통해 건강증진을 추구하며 마더즈병원 김상원 병원장의 정기적인 후원을 통하여 단순히 병원, 환자와의 관계가 아닌 가족같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탄자니아 이대성 선교사

    이대성 선교사님은 국내에서 외과의사로 10년을 근무하시다가 하나님께 충성하겠다는 기도와 믿음으로 선교사로 지원하셨습니다.
    열악한 의료환경속에서 정말 영과 육이 황폐해져 가고 있는 동부 아프리카의 나라 탄자니아에서 의료선교사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 안나의 집

    안나의 집은 1998년 IMF로 사회적으로 불안할 때, 노숙인이 급격하게 발생하면서 봉사자인 오마태오님과 김하종 신부님이 뜻을 같이 하여 노숙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와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의식주를 해결해 주기 위해 노숙인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CTS 기독교TV(부산방송)

    CTS 기독교TV는 1995년 12월 12일 한국교회 전 교단이 참여한 130여 년 한국교회사 최초의 기독교 영상매체로 ‘순수 복음방송, 섬김과 나눔의 방송, 세계를 교구로 하는 방송.’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교회와 수많은 성도들의 신앙 성숙은 물론 정보화 시대에 비신앙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선교 매체로 문화와 예술, 선교와 교육, 생활과 정보의 프로그램들을 편성제작하여 끊임없는 감동과 은혜를 시청자들에게 전해오고 있다.
  • 경남생명의 전화

    경남생명의 전화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얼굴없는 친구, 다정한 이웃, 함께 하는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카운슬링 봉사활동으로 사랑과 봉사의 손길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도움은 전화처럼 가까운 곳에.’라는 가치아래 전화를 통해 홀로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여쭙고 자살예방센터 운영을 통한 생명존중의 선봉으로 김해지역의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