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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마더즈병원
작성일 : 20-03-17 10:08   조회 : 205    

마더즈병원입니다.
갑상선 기능검사를 통해 갑상선 기능저하, 항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는 갑상선호르몬의 부족으로 인하여 대사가 저하된 상태를 말합니다.
갑상선호르몬은 열과 에너지의 생성에 필수적이므로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한 경우 온몸의 대사기능이 저하됩니다.
추위를 잘 타게 되며 땀이 잘 나지 않고 피부는 건조하며 창백하고 누렇게 됩니다. 쉽게 피로하며 의욕이 없고 정신집중이 잘 안 되며 기억력이 감퇴됩니다.
얼굴과 손발이 붓고 식욕이 없어 잘 먹지 않는데도 몸이 붓고 체중이 증가합니다.
목소리가 쉬며 말이 느려지고 위장관 운동이 저하되어 먹은 것이 잘 내려가지 않고 심하면 변비가 생기며, 팔다리가 저리고 쑤시며 근육이 단단하여지고 근육통이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T3 및 T4)이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과다하게 분비되어 갑상선 중독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합니다.
식욕이 왕성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체중이 감소할 수 있으며,  더위를 참지 못하고 맥박이 빨라지며(빈맥), 두근거림, 손 떨림이 나타나거나 대변 횟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탈모가 발생할수 있으며, 피로감, 불안감 및 초초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슴이 아프다고 느끼거나 숨이 차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근력 약화로 인한 근육 마비가 올 수 있으며,  눈이 튀어나오거나 안구 건조증 및 각막염, 복시(사물이 겹쳐 보임)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작년 6월달에 갑상선 기능 검사를 실시해 보셨다면,  갑상선 기능 변화유무 확인위해  갑상선 초음파 및 혈액 검사를 권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