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즈 이야기

마더즈 이야기

Total 5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0
무더운 초복 문화센터 수박파티
초복이었던 7월 12일(수) 마더즈병원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문화센터강좌에 찾아주시는 환우분들에게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으시라고 수박파…
마더즈병원 07-14 6
49
마더즈 식당
        안녕하세요~   마더즈영양사입니다~^0^   날씨가 갑자기 무더워졌네요~~ 무더운 요즘 매실도 한창 나오고 있는…
06-22 20
48
병원식사 어떠셨나요??
        안녕하세요~~ 마더즈병원 영양사입니다.   얼마전에 병원 입원환자분들 대상으로   병원급식에 대한 기호도 조…
05-12 54
47
환우 이**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별은 밤에 빛났다   해는 낮에 빛났고   낮과 밤으로 노력한 너는   이제 빛날 차례다.   -글배우   고통…
마더즈병원 04-13 89
46
환우 이**, 도**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아무도 과거로 돌아가   새 출발을 할 순 없지만,   누구나 지금 시작해   새 엔딩을 만들 순 있다.   …
마더즈병원 04-06 74
45
함께하는 영양상담
      안녕하세요~~ 마더즈 병원 영양사 주연희 입니다.   마더즈병원 문화센터에서 매달 1,3째주 영양교육이 있는데요~~   몸…
03-23 88
44
환우 황**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소금이라면   희망과 꿈은 인생의 사탕이다.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바론 리튼   …
마더즈병원 02-13 167
43
환우 방**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저희 마더즈병원을 방문해주시는 모든분들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처음 들어왔을때보다 이 병원 문밖을 나가실 때 활짝 웃으시면서 나갈…
마더즈병원 12-29 198
42
환우 김**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 꽃이 피고 뿌리가 깊은 큰 나무가 되듯이   환우 김**님에게도 이제 파릇파릇한 새싹이 다시 돋기 시작했으니 곧 건…
마더즈병원 11-29 199
41
마더즈병원의 가을
봄과 가을의 길이가 짧아져 가고 가을의 깊이를 느낄 새도 없이 겨울이 다가오는 요즈음   저희 마더즈병원에서 가을이 멀어져가는걸 잡고자 &nbs…
마더즈병원 11-16 230
40
환우 배**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마더즈에는 좋은 소식이 찾아 들었습니다.   고통 스러운 투병 생활을 끝내시고 새로운 행복을 찾게 되신   환우 배**님의 항암 졸업식…
마더즈병원 10-07 277
39
환우 오**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성큼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더위로 고통 스러웠던 시간이 지나고 시원하고 행복한 가을이 다…
마더즈병원 09-12 264
38
환우 김**님의 완치를 축하합니다!
    새로운 출발은 두렵기도 하고 또 설레기도 합니다.   저희 마더즈병원은 항상 항암치료가 끝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해…
마더즈병원 07-22 341
37
환우 최**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모두들 각자 피서계획을 세우며 휴가를 떠납니다.   유방암이라는 큰 고통속에서 떠나 시원한 건강함을 되찾으신  …
마더즈병원 07-07 321
36
환우 신**님의 완치를 축화드립니다!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 눈부신 햇살을 맞이 할때 만큼 기쁜 일은 없습니다.   아픔의 긴 터널을 지나 이제 새로운 눈부신 세상을 맞이하게 될 …
마더즈병원 06-20 354
 
 
 1  2  3  4  
AND OR